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16. 4. 6. 오전 6: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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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

(사도 5,19-20)


나의 닫힌 마음을 여시는 하느님!

나의 소명을 알려주시는 하느님!

나에게 용기를 일으키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참자아(進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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