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살 사제 기념일

2016. 4. 7. 오전 7:18:15

3
글자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사도 5,29)


때때로 내가 선택해야만 하는

내 안에서 흐르는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하느님과 세상에서 온다.


"주님, 주님의 생명/사랑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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