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요일

2016. 3. 26. 오전 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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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마리아 막달레나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는

그분을 어디에 모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마르 15,47)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창세 1,4) 창조하신다.

이 세상에서 우리의 삶은 빛과 어둠, 태어남과 죽음으로 이루지는 공명.


"주님, 주님의 생명/사랑의 신비에 경탄과 찬미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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