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16. 3. 16. 오전 6: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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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임금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저희는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하지도 않을 터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다니 3,18)


우리는 누구나 외면할 수 없는 소명이 있으니,

하느님 사랑의 소명이다.

 

주님, 주님의 사랑 수행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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