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 49,15)
만물을 통해서 당신의 현존을 알리시는 분.
그리고 만물을 통해서 인격으로 만나시는 분.
사랑으로 존재를 이루시는 분.
"주님, 주님은 저의 '참 나'이십니다."

2016. 3. 9. 오전 6:46:08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 49,15)
만물을 통해서 당신의 현존을 알리시는 분.
그리고 만물을 통해서 인격으로 만나시는 분.
사랑으로 존재를 이루시는 분.
"주님, 주님은 저의 '참 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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