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16. 3. 8. 오전 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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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이렇게 이 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

(에제 47,9)


생명/사랑이신 하느님에게서 나오는

생명/사랑은 세상의 형상으로 그 영광이 나온다.


"주님, "주님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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