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죄를 씻는 일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
"주님,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2016. 2. 23. 오전 6:38:21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죄를 씻는 일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
"주님,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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