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16. 2. 9. 오전 8:04:59

5
글자


 

그리하여 당신의 눈을 뜨시고 밤낮으로 이 집을,

곧 당신께서 ‘내 이름이 거기에 머무를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이곳을 살피시어,

당신 종이 이곳을 향하여 드리는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1열왕 8,29)


신심생활과 영성생활의 차이?

신심생활은 하느님을 공경하고 섬기는 것에 중점이 있다면,

영성생활은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서 구원의 길을 가는 것 아닐까.


"주님, 제 안에서 현존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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