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16. 2. 11. 오전 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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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내놓았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신명 30,19)


언제나 내 앞에서 펼쳐지는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 행복과 불행들.

모든 선택은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과 함께 하는 선택 뿐!


'주님, 주님의 몸으로 사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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