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2코린 5,20)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며 나의 잘못을 고백합니다.
첫째 하느님과 늘 함께 하지 못하는 나의 탐(貪), 진(瞋), 치(痴).
둘째 하느님과 늘 함께 하지 못하는 나의 봉헌하는 마음.
셋째 하느님과 늘 함께 하지 못하는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보지 못하는 마음.
"주님, 제 안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