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2016. 2. 10. 오전 7: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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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2코린 5,20)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며 나의 잘못을 고백합니다.

첫째 하느님과 늘 함께 하지 못하는 나의 탐(貪), 진(瞋), 치(痴).

둘째 하느님과 늘 함께 하지 못하는 나의 봉헌하는 마음.

셋째 하느님과 늘 함께 하지 못하는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보지 못하는 마음. 


"주님, 제 안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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