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64유병일21.11.27492
연중 제34주간 토요일[1]
나라와 통치권과 온 천하 나라들의 위력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에게 주어지리라. 그들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가 되고 모든 통치자가 그들을
#364유병일21.11.27조회 49· 2 - 363유병일21.11.26424
연중 제34주간 금요일[2]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
#363유병일21.11.26조회 42· 4 - 362유병일21.11.25403
연중 제34주간 목요일[1]
그분은 구해 내시고 구원하시는 분, 하늘과 땅에서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다니 6, 28) 생명의
#362유병일21.11.25조회 40· 3 - 361유병일21.11.24472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2]
그러다가 임금은 얼굴빛이 달라졌다. 떠오르는 생각들이 그를 놀라게 한 것이다. 허리의 뼈마디들이 풀리고 무릎이 서로 부딪쳤다. (다니 5, 6)
#361유병일21.11.24조회 47· 2 - 360유병일21.11.23402
연중 제34주간 화요일][1]
이 임금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그 왕권이 다른 민족에게 넘어가지도 않을 것입니
#360유병일21.11.23조회 40· 2 - 359유병일21.11.22434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2]
이 네 젊은이에게 하느님께서는 이해력을 주시고 모든 문학과 지혜에 능통하게 해 주셨다. 다니엘은 모든 환시와 꿈도 꿰뚫어 볼 수 있게 되었다.
#359유병일21.11.22조회 43· 4 - 358유병일21.11.21455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실한 증인이시고 죽은 이들의 맏이이시며 세상 임금들의 지배자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피로 우리를 죄에서 풀어 주셨
#358유병일21.11.21조회 45· 5 - 357유병일21.11.20523
연중 제33주간 토요일[2]
그 때문에 나에게 불행이 닥쳤음을 깨달았네. 이제 나는 큰 실망을 안고 이국땅에서 죽어 가네. (1마카 6, 13) '그 때문에' 내 생각이 하
#357유병일21.11.20조회 52· 3 - 356유병일21.11.19422
연중 제33주간 금요일[1]
온 백성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자기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 주신 하늘을 찬양하였다. (1마카 4, 55) 내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온
#356유병일21.11.19조회 42· 2 - 355유병일21.11.18412
연중 제33주간 목요일[2]
나와 내 아들들과 형제들은 우리 조상들의 계약을 따를 것이오. (1마카2, 20) 나의 참 자아는 하느님! 나의 현존은 하느님! "주님, 주님은
#355유병일21.11.18조회 41· 2 - 354유병일21.11.17405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1]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354유병일21.11.17조회 40· 5 - 353유병일21.11.16443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
또한 조금이라도 더 살아 보려고 내가 취한 가장된 행동을 보고 그들은 나 때문에 잘못된 길로 빠지고, 이 늙은이에게는 오욕과 치욕만 남을 것입니
#353유병일21.11.16조회 44· 3 - 352유병일21.11.15473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
그리고 내가 지금은 인간의 벌을 피할 수 있다 하더라도, 살아서나 죽어서나 전능하신 분의 손길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1마카 1, 26
#352유병일21.11.15조회 47· 3 - 351유병일21.11.14422
연중 제33주일[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시려고 한 번 제물을 바치시고 나서, 영구히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0,12) 당신을 제단이요
#351유병일21.11.14조회 42· 2 - 350유병일21.11.13455
연중 제32주간 토요일[2]
당신의 명령에 따라 온 피조물의 본성이 저마다 새롭게 형성되어 당신의 자녀들이 해를 입지 않고 보호를 받았던 것입니다. (지혜 19, 6) 물이
#350유병일21.11.13조회 45· 5 - 349유병일21.11.12443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
하느님에 대한 무지가 그 안에 들어찬 사람들은 본디 모두 아둔하여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을 보면서도 존재하시는 분을 보지 못하고 작품에 주의를
#349유병일21.11.12조회 44· 3 - 348유병일21.11.11403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
지혜 안에 있는 정신은 명석하고 거룩하며 유일하고 다양하고 섬세하며 민첩하고 명료하고 청절하며 분명하고 손상될 수 없으며 선을 사랑하고 예리하며
#348유병일21.11.11조회 40· 3 - 347유병일21.11.10474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1]
그러므로 너희가 나의 말을 갈망하고 갈구하면 가르침을 얻을 것이다. (지혜 6, 11) 하느님의 현존을 찾으면, 현존을 만나고, 누린다. "주님
#347유병일21.11.10조회 47· 4 - 346유병일21.11.09412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1코린 3, 9) 그리스도가 기초인 건물인 '나'! 하느님이 지으시는 건물인 '나'! "주님, 제
#346유병일21.11.09조회 41· 2 - 345유병일21.11.08454
연중 제32주간 월요일[1]
지혜는 간악한 영혼 안으로 들지 않고 죄에 얽매인 육신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 (지혜 1, 4) 간악한 영혼은 자기 생각대로만 하는 영혼! 죄에
#345유병일21.11.08조회 45·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