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24유병일21.10.18425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1]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 곁에 계시면서 나를 굳세게 해 주셨습니다. 나를 통하여 복음 선포가 완수되고 모든 민족들이 그것을 듣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
#324유병일21.10.18조회 42· 5 - 323유병일21.10.17382
연중 제29주일
우리에게는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는 대사제가 아니라, 모든 면에서 우리와 똑같이 유혹을 받으신, 그러나 죄는 짓지 않으신 대사제가 계십니
#323유병일21.10.17조회 38· 2 - 322유병일21.10.16424
연중 제28주간 토요일[1]
형제 여러분,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로
#322유병일21.10.16조회 42· 4 - 321유병일21.10.15393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1]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하였습니다. (로마 4, 3) 믿음을 의로
#321유병일21.10.15조회 39· 3 - 320유병일21.10.14452
연중 제28주간 목요일[1]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오는 하느님의 의로움은 믿는 모든 이를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 차별도 없습니다. (로마 3, 22)
#320유병일21.10.14조회 45· 2 - 319유병일21.10.13413
연중 제28주간 수요일[1]
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남을 심판하는 바로 그것으로
#319유병일21.10.13조회 41· 3 - 318유병일21.10.12474
연중 제28주간 화요일[2]
복음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믿음에서 믿음으로 계시됩니다. 이는 성경에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라고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로마 1
#318유병일21.10.12조회 47· 4 - 317유병일21.10.11412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여러분도 그들 가운데에서 부르심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로마 1, 6)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
#317유병일21.10.11조회 41· 2 - 316유병일21.10.10415
연중 제28주일[1]
하느님 앞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하느님께 우리는 셈을 해
#316유병일21.10.10조회 41· 5 - 315유병일21.10.09433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
주님께서 시온에서 호령하시고 예루살렘에서 큰 소리를 치시니 하늘과 땅이 뒤흔들린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피난처가, 이스라엘 자손들에
#315유병일21.10.09조회 43· 3 - 314유병일21.10.08463
연중 제27주간 금요일[2]
사제들아, 자루옷을 두르고 슬피 울어라. 제단의 봉사자들아, 울부짖어라. 내 하느님의 봉사자들아, 와서 자루옷을 두르고 밤을 새워라. 너희 하느
#314유병일21.10.08조회 46· 3 - 313유병일21.10.07512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
너희는 이렇게 말하였다. 하느님을 섬기는 것은 헛된 일이다. 만군의 주님의 명령을 지킨다고, 그분 앞에서 슬프게 걷는다고 무슨 이득이 있느냐?
#313유병일21.10.07조회 51· 2 - 312유병일21.10.06422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그러자 하느님께서 요나에게 물으셨다. 아주까리 때문에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그가 옳다 뿐입니까? 화가 나서 죽을 지경입니다. 하고 대답
#312유병일21.10.06조회 42· 2 - 311유병일21.10.05415
연중 제27주간 화요일[1]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요나 3, 2) 끊임 없이 들려오는 하느님의 음성! 따를 수
#311유병일21.10.05조회 41· 5 - 310유병일21.10.04452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주님께서는 큰 물고기를 시켜 요나를 삼키게 하셨다. 요나는 사흘 낮과 사흘 밤을 그 물고기 배 속에 있었다. (요나 2, 1) 하느님의 말씀을
#310유병일21.10.04조회 45· 2 - 309유병일21.10.03403
연중 제27주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의 고난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 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
#309유병일21.10.03조회 40· 3 - 308유병일21.10.02443
수호천사 기념일[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키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게 하겠다. (탈 출
#308유병일21.10.02조회 44· 3 - 307유병일21.10.01452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1]
우리는 다른 신들을 섬기고 주 우리 하느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지르며, 저마다 제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대로 살아왔습니다. (바룩
#307유병일21.10.01조회 45· 2 - 306유병일21.09.30422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2]
온 백성은 자기들에게 선포된 말씀을 알아들었으므로, 가서 먹고 마시고 몫을 나누어 보내며 크게 기뻐하였다. (느헤 8, 12) 온 백성에게 선포
#306유병일21.09.30조회 42· 2 - 305유병일21.09.29434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1]
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들이
#305유병일21.09.29조회 4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