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른 신들을 섬기고
주 우리 하느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지르며,
저마다 제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대로 살아왔습니다.
(바룩 1, 22)
세상의 진리를 따르고,
나와 세상의 시선으로 보고,
내 마음과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주님, 저의 참 자아는 주님이십니다."

2021. 10. 1. 오전 6:30:12
우리는 다른 신들을 섬기고
주 우리 하느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지르며,
저마다 제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대로 살아왔습니다.
(바룩 1, 22)
세상의 진리를 따르고,
나와 세상의 시선으로 보고,
내 마음과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주님, 저의 참 자아는 주님이십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