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2021. 9. 21. 오전 6:31:42

2
글자


나 요한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나/우리 안에 흐르는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댓글 1

  • 2021년 9월 21일 오전 8:33

    안식,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