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토요일

2021. 9. 11. 오전 6: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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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이 말은 확실하여
그대로 받아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1티모 1, 15)


하느님을 떠난 죄!

하느님을 외면한 죄!

하느님을 따르지 않은 죄!


"주님, 생명과 사랑의 하느님을 벗어난 죄를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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