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21. 9. 7. 오전 6: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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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은 세례 때에 그리스도와 함께 묻혔고,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하느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과 함께 되살아났습니다.

(콜로  2, 12)


의식성찰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길을 배워,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생기를 찾습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으로 흠숭을 드립니다."


댓글 1

  • 2021년 9월 7일 오전 6:55

    아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