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더러움 속에서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1테살 4, 7)
사람이 발견한 율법으로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살라고 부르셨습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2021. 8. 27. 오전 6:41:35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더러움 속에서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1테살 4, 7)
사람이 발견한 율법으로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살라고 부르셨습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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