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64유병일15.11.281124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나라와 통치권과 온 천하 나라들의 위력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에게 주어지리라. 그들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가 되고, 모든 통치자가 그들
#364유병일15.11.28조회 112· 4 - 363유병일15.11.271056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나 다니엘이 밤의 환시 속에서 앞을 보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불어오는 네 바람이 큰 바다를 휘저었다. 그러자 서로 모양이 다른 거대한 짐승 네
#363유병일15.11.27조회 105· 6 - 362유병일15.11.261067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그들이 다시 임금에게 말하였다. 임금님, 유다에서 온 유배자들 가운데 하나인 다니엘이 임금님께 경의를 표하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서명하신 금령에
#362유병일15.11.26조회 106· 7 - 361유병일15.11.251047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임금님께서는 하늘의 주님을 거슬러 자신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다니 5,23) 사랑이 그 생명인 사람! 나의 사랑의 근본은 하느님이다. 주님,
#361유병일15.11.25조회 104· 7 - 360유병일15.11.241016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이 임금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그 왕권이 다른 민족에게 넘어가지도 않을 것입니
#360유병일15.11.24조회 101· 6 - 359유병일15.11.231077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부디 이 종들을 열흘 동안만 시험해 보십시오. 저희에게 채소를 주어 먹게 하시고 또 물만 마시게 해 주십시오. (다니 1,12) 하느님과 함께
#359유병일15.11.23조회 107· 7 - 358유병일15.11.221075
그리스도 왕 대축일
우리가 한 나라를 이루어 당신의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게 하신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묵시 1,6) 하
#358유병일15.11.22조회 107· 5 - 357유병일15.11.211055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하느님은 사람을 당신 모
#357유병일15.11.21조회 105· 5 - 356유병일15.11.201066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그 무렵 유다와 그 형제들은 이제 우리 적을 무찔렀으니 올라가서 성소를 정화하고 봉헌합시다. 하고 말하였다. (1마카 4,36) 주님의 영으로
#356유병일15.11.20조회 106· 6 - 355유병일15.11.191037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그때에 정의와 공정을 추구하는 많은 이들이 광야로 내려가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1마카 2,29) 좋은 꽃을 피우기 위해 화초를 기를 때,
#355유병일15.11.19조회 103· 7 - 354유병일15.11.181037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354유병일15.11.18조회 103· 7 - 353유병일15.11.171016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법에 어긋나는 이교 제사의 책임자들이 전부터 엘아자르와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를 따로 데리고 가, 그가 먹어도 괜찮은 고기를 직접 준비하여 가
#353유병일15.11.17조회 101· 6 - 352유병일15.11.161016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그 무렵 죄의 뿌리가 나왔는데, 그가 안티오코스 임금의 아들로서 로마에 인질로 잡혀갔던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이다. 그는 그리스 왕국 백삼십칠년에
#352유병일15.11.16조회 101· 6 - 351유병일15.11.151046
연중 제33주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시려고 한 번 제물을 바치시고 나서, 영구히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0,12) 제대요, 제물이고
#351유병일15.11.15조회 104· 6 - 350유병일15.11.141054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당신의 명령에 따라 온 피조물의 본성이 저마다 새롭게 형성되어, 당신의 자녀들이 해를 입지 않고 보호를 받았던 것입니다. (지혜 19,6) 하느
#350유병일15.11.14조회 105· 4 - 349유병일15.11.131069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하느님에 대한 무지가 그 안에 들어찬 사람들은 본디 모두 아둔하여,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을 보면서도 존재하시는 분을 보지 못하고, 작품에 주의
#349유병일15.11.13조회 106· 9 - 348유병일15.11.121036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지혜는 하느님 권능의 숨결이고, 전능하신 분의 영광의 순전한 발산이어서, 어떠한 오점도 그 안으로 기어들지 못한다. (지혜 7,25) 지혜를 만
#348유병일15.11.12조회 103· 6 - 347유병일15.11.111066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그러니 군주들아,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을 듣고, 지혜를 배워 탈선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지혜 6,9) 하느님의 말씀은 '나의 존재 의미'
#347유병일15.11.11조회 106· 6 - 346유병일15.11.101035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지혜 3,1) 세상과 몸의 입장에서는 고통이요 죽음이지만, 하느님의
#346유병일15.11.10조회 103· 5 - 345유병일15.11.09101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 무렵 천사가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
#345유병일15.11.09조회 101·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