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5. 11. 12. 오전 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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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혜는 하느님 권능의 숨결이고,

전능하신 분의 영광의 순전한 발산이어서,

어떠한 오점도 그 안으로 기어들지 못한다.

(지혜 7,25)


지혜를 만나는 곳은 내 생명과 사랑이고,

이는 내 몸으로 이루어지는 삶이다.


"주님, 저의 숨결을 통해 주님을 알 수 있는 기쁨을 고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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