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목요일

2015. 10. 29. 오전 7: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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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로마 8,35)


나의 '참나'이신 하느님.

현실을 사는 육의 '나'와 '참나'인 하느님과의 공명!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보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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