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 8,12)
육이 요구하는 아주 중요한 것을 존중하며,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소중한 생명/사랑을 누리다보면.
육은 하느님을 몸으로 찬미한다.
"주님, 제 몸으로 주님께 드리는 기도는 저의 기쁨입니다."

2015. 10. 26. 오전 6:52:35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 8,12)
육이 요구하는 아주 중요한 것을 존중하며,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소중한 생명/사랑을 누리다보면.
육은 하느님을 몸으로 찬미한다.
"주님, 제 몸으로 주님께 드리는 기도는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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