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15. 10. 26. 오전 6:52:35

6
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 8,12)


육이 요구하는 아주 중요한 것을 존중하며,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소중한 생명/사랑을 누리다보면.

육은 하느님을 몸으로 찬미한다.


"주님, 제 몸으로 주님께 드리는 기도는 저의 기쁨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