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일

2015. 10. 25. 오전 6: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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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가 되는 영광을 스스로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께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분께서 그렇게 해 주신 것입니다.

(히브 5,5)


지금 이 순간 조용히 나의 존재 의미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내가 살아가는 의미가 떠오른다.


"주님, 주님은 저의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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