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월요일

2015. 10. 19. 오전 6:45:54

7
글자


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 때문에 죽음에 넘겨지셨지만,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되살아나셨습니다.

(로마 4,25)


빛과 어둠이 어우러져 있는 이 순간!

이 순간에서 하느님의 현존은!


"주님, 어둠에서도 빛나시는 주님의 영광은 희망이고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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