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15. 10. 9. 오전 6: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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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 그날! 정녕 주님의 날이 가까웠다.

전능하신 분께서 보내신 파멸이 들이닥치듯 다가온다.

(요엘 1,15)


창세기에서 하느님을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들이 좀 더 잘 해보려 하지만 점점 더 시궁창이 되어 버린다.


"주님, 주님은 저의 참 생명/사랑이십니다."

 

댓글 1

  • 2015년 10월 10일 오전 5:01

    주님, 당신을 찬미 하는 마음이 바로 저의 참 사랑 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오늘 내일 당신의 제자들이 함께 모여 성찰과 묵상의 학예회가 당신만 드러나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