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2015. 9. 27. 오후 1:05:45

5
글자


 

나 요한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주님이 이루어 주신 결실 앞에서,

이것은 주님의 은총인가?

나의 노력의 결실인가?


"주님, 주님이 이루어 주시는 영광을 찬양함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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