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5. 9. 21. 오전 6: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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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인 우리!

나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소명!


"주님, 주님이 주신 소명은 저에게는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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