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2015. 9. 23. 오전 6:51:34

8
글자


8 그러나 이제 잠깐이나마 주 하느님께서 은혜를 내리시어, 저희에게 생존자를 남겨 주시고, 당신의 거룩한 곳에 저희를 위하여 터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희 눈을 비추시고, 종살이하는 저희를 조금이나마 되살려 주셨습니다.
(에즈 9,6)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살아갈 때도,

주님의 햇살을 비치고 있다.


"주님, 제가 제 안에 몰입 되어 있을 때도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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