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먼저 나를 당신의 한없는 인내로 대해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당신을 믿게 될 사람들에게 본보기로 삼고자 하신 것입니다.
(티토 1,15-16)
하느님을 섬긴다고는 하지만, 내 생각이 앞서는 나를
한없는 인내로 대해주시어
"주님, 제 안에서 일어나는 주님과의 공명(共鳴)은 저의 행복입니다."

2015. 9. 12. 오전 6:48:34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먼저 나를 당신의 한없는 인내로 대해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당신을 믿게 될 사람들에게 본보기로 삼고자 하신 것입니다.
(티토 1,15-16)
하느님을 섬긴다고는 하지만, 내 생각이 앞서는 나를
한없는 인내로 대해주시어
"주님, 제 안에서 일어나는 주님과의 공명(共鳴)은 저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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