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5. 8. 29. 오전 6: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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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는 허리를 동여매고 일어나,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 앞에서 떨지 마라.

그랬다가는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떨게 할 것이다.

(예레 1,17)


삶의 순간은 음과 양의 공명 즉 영과 육의 공명이다.

아버지 하느님의 뜻과 내 뜻의 공명이다.


"주님, 공명의 신비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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