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수요일

2015. 8. 19. 오전 7:02:53

7
글자


 

기름을 부어 자기들의 임금을 세우려고, 나무들이 길을 나섰다네.

‘우리 임금이 되어 주오.’ 하고 올리브 나무에게 말하였네.

올리브 나무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네.

‘신들과 사람들을 영광스럽게 하는 이 풍성한 기름을 포기하고,

다른 나무들 위로 가서 흔들거리란 말인가?’

(판관 9,8-9)


누구에게나 있는 자기의 소명召命!

이 소명은 자기의 존재의 의미-로고스!

이 소명은 하느님의 살아있는 말씀!


"주님, 제 안에 현존하는 말씀은 저의 자랑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