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월요일

2015. 8. 17. 오전 7:06:13

7
글자


그들은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이신 주님,

저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주님을 저버리고,

주위의 민족들이 섬기는 다른 신들을 따르고 경배하여,

주님의 화를 돋우었다.

(판관 2,12)


내가 하루에도 수 없이 하느님을 떠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본다.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돈독히 하는 모습에서도

내가 삶과 소명을 생생하게 하는 모습에서도.


"주님, 주님과 생명과 사랑으로 사는 저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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