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15. 8. 4. 오전 6:30:24

6
글자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주님께서 이 말을 들으셨다.

(민수 12,2)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들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현존 앞에서 예-禮를 지키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