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 기념일

2015. 7. 29. 오전 7: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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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4,8)


나의 사랑에 하느님의 사랑이 있는지 성찰이 필요하다.

그 성찰의 표징은 내 사랑에 기쁨과 평화가 그 표징이다.


"주님, 저에게 주님의 영을 주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5년 7월 29일 오전 8:57

    빛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신부님의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