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으로 유다인과 이민족을 하나로 만드시고
이 둘을 가르는 장벽인 적개심을 허무셨습니다.
(에페 2,14)
짝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은 갈라져 있는 것.
이 갈라진 것이 공명을 이루기 시작하는 곳에 하느님의 영광!
"주님,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드립니다."

2015. 7. 19. 오전 6:39:30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으로 유다인과 이민족을 하나로 만드시고
이 둘을 가르는 장벽인 적개심을 허무셨습니다.
(에페 2,14)
짝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은 갈라져 있는 것.
이 갈라진 것이 공명을 이루기 시작하는 곳에 하느님의 영광!
"주님,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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