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15. 7. 19. 오전 6:39:30

6
글자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으로 유다인과 이민족을 하나로 만드시고

이 둘을 가르는 장벽인 적개심을 허무셨습니다.

(에페 2,14)


짝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은 갈라져 있는 것.

이 갈라진 것이 공명을 이루기 시작하는 곳에 하느님의 영광!


"주님,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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