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15. 7. 7. 오전 6:47:36

5
글자


그러자 그가 말하였다.

“네가 하느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제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

(창세 32,29)


야곱은 현실을 피하지 않고 대처한다.

현실에서 하느님과 사람을 만나며

그 길을 수용하며 나아간다.


"주님, 지금 이 순간에 함께 계신 주님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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