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15. 7. 4. 오전 6: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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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레베카는 이사악이 아들 에사우에게 하는 말을 엿듣고 있었다.

그래서 에사우가 사냥하러 들로 나가자,

(창세 25,5)


레베카의 음모?

이런 레베카를 통해서도 일하시는 하느님!


"주님,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보다 주님을 따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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