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015. 7. 1. 오전 6: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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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와 네 여종 때문에 언짢아하지 마라.

사라가 너에게 말하는 대로 다 들어주어라.

이사악을 통하여 후손들이 너의 이름을 물려받을 것이다.

(창세 21,12)


지금 이 순간이 하느님의 공명을 느끼는 순간이다.

각종 분쟁과 불협화음이 공명을 이루어가는 순간이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느끼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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