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창세 22,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하느님의 말씀이 담긴다.
시작도 끝도 없는 말씀. 원인도 결과도 없는 말씀!
"주님, 텅 빈 곳에 계시는 주님과 머무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힙니다."

2015. 7. 2. 오전 6:56:21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창세 22,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하느님의 말씀이 담긴다.
시작도 끝도 없는 말씀. 원인도 결과도 없는 말씀!
"주님, 텅 빈 곳에 계시는 주님과 머무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힙니다."
주님, 안이비설신의 가 나의것 이 아님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