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15. 6. 20. 오전 5:10:35

6
글자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코린 12,9)


하느님이 주신 몸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영이신 하느님은 이 몸과 사랑으로 나를 이루어가신다.


"주님, 주님과 함께 이루어지는

저의 생각과 감정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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