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5. 6. 7. 오전 5: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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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물며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느님을 섬기게 할 수 있겠습니까?

(히브 9,14)


우리는 그 살과 피로 생명을 얻었고,

우리 또한 그 살과 피에 함께 함으로 구원을 얻는다.


"주님, 생명의 신비를 파스카로 보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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