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서로 마주하여 짝을 이루고 있으니,
그분께서는 어느 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하나는 다른 하나의 좋은 점을 돋보이게 하니,
누가 그분의 영광을 보면서 싫증을 느끼겠는가?
(집회 42,24-25)
만물이 짝을 이루어 내는 공명에서
하느님의 영광과 현존의 놀라움을!
"주님, 주님의 생명/사랑을 공명으로 찬양합니다."

2015. 5. 28. 오전 6:28:47
만물은 서로 마주하여 짝을 이루고 있으니,
그분께서는 어느 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하나는 다른 하나의 좋은 점을 돋보이게 하니,
누가 그분의 영광을 보면서 싫증을 느끼겠는가?
(집회 42,24-25)
만물이 짝을 이루어 내는 공명에서
하느님의 영광과 현존의 놀라움을!
"주님, 주님의 생명/사랑을 공명으로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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