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15. 5. 18. 오전 6: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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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을 하였다.

(사도 19,5-6)


햇살 담은 영혼 수련을 하면서,

하느님의 현존을 새삼스러이 느낄 때가 있다.


"주님, 살아계신 주님을 뵙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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