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사도 15,26)
생명/사랑은 홀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짝'을 이루어 생겨난다.
"주님, 저의 생명/사랑이신 주님께 온전히 몰입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5. 8. 오전 6:53:51
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사도 15,26)
생명/사랑은 홀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짝'을 이루어 생겨난다.
"주님, 저의 생명/사랑이신 주님께 온전히 몰입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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