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일

2015. 5. 3. 오전 6: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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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1요한 3,21)

 

내가 하느님과 짝이 되어 하나라는 것을 막는 것은 내 마음이다.

그 막는 방법도 구미호처럼 변신이 무궁무진하다.

 

"주님, 주님께 열린 마음의 기쁨을 고백하며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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