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15. 5. 1. 오전 6:41:49

7
글자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우리에게 나타나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

이 새상에 파견된 하느님 그리스도인.


"주님, 저에게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소명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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