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박해를 생각하면 민들레 꽃씨가 생각난다.
꽃씨가 바람에 휫날리며,
꽃씨가 떨어지는 곳에 민들레 꽃이 핀다.
"주님, 역경이라는 것이 제 신앙의 증언의 기회라는 것에 감사합니다."

2015. 4. 22. 오전 6:50:40
그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박해를 생각하면 민들레 꽃씨가 생각난다.
꽃씨가 바람에 휫날리며,
꽃씨가 떨어지는 곳에 민들레 꽃이 핀다.
"주님, 역경이라는 것이 제 신앙의 증언의 기회라는 것에 감사합니다."
주님, 영 과육 에로스 와 필리아 모두 당신의 사랑 안에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