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15. 4. 22. 오전 6: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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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박해를 생각하면 민들레 꽃씨가 생각난다.

꽃씨가 바람에 휫날리며,

꽃씨가 떨어지는 곳에 민들레 꽃이 핀다.


"주님, 역경이라는 것이 제 신앙의 증언의 기회라는 것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5년 4월 23일 오전 3:15

    주님, 영 과육 에로스 와 필리아 모두 당신의 사랑 안에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