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곧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바로 그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여러분 앞에 온전한 몸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사도 4,10)
봄이면 더욱 생명의 신비가 가까이 느껴진다.
하느님의 생명의 신비다.
"주님, 주님의 생명의 현존으로 조금씩 느끼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4. 10. 오전 7:03:28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곧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바로 그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여러분 앞에 온전한 몸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사도 4,10)
봄이면 더욱 생명의 신비가 가까이 느껴진다.
하느님의 생명의 신비다.
"주님, 주님의 생명의 현존으로 조금씩 느끼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 생존의두려움도 생명의 기쁨도 당신 사랑 임을 보여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