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목요일

2015. 4. 2. 오전 6: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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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가 한 나라를 이루어

당신의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게 하신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묵시 1,6)


하느님의 모습으로 생겨난 '나'는

하느님과 '짝'이 되어

만물을 통해서 하느님을 섬기게 되었다.


"주님, 제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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