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15. 3. 20. 오전 7:22:27

6
글자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

(지혜 2,14)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현존과, 이기적으로 나아가려는 자아가 있다.

그래서 양심이 속에서 하는 말을 듣게 된다.


"주님, 어떠한 모욕에도 주님의 현존으로 떠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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