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일으키시고
그분과 함께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에페 2,6)
사랑은 둘을 하나로 만든다.
하느님의 햇살 담은 사랑은 내 몸을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한다.
"주님, 주님과 함께 기도하며 알게되는 주님의 신비에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2015. 3. 15. 오전 6:47:45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일으키시고
그분과 함께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에페 2,6)
사랑은 둘을 하나로 만든다.
하느님의 햇살 담은 사랑은 내 몸을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한다.
"주님, 주님과 함께 기도하며 알게되는 주님의 신비에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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